신주쿠:新宿 – 도쿄도청


7월의 첫번째 토요일. 신주쿠로 나갔다.

내가 일본에 와서 처음 가본곳이 신주쿠.
그래서 더욱 익숙한데..

남들은 하루에 와서 다 둘러볼곳을 난 벌써 몇번이나 왔는지 모른다.
구석구석 둘러볼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사실 신주쿠에 와서 하는것도 없다..–;

그래서 오늘은 뭔가 관광객의 자세로 돌아가 도쿄도청 전망대에
오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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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옷가게다;; 가격이 저렴했다. 나도 뭔가 살려고 했으나 같이간
형들이 뭔가 잔뜩 사는 바람에…포기.

도쿄도청에 가는길이다.
건물 이름은 모른다.

이것이 도쿄도청!
오..노이즈가 장난아니었는데 줄여놓고 보니 또 뭔가 새롭네..
도청이라곤 하지만 우리나라와 행정구역 명칭이 다르기때문에
서울 특별시청?쯤 되겠다.

그냥

도교도청 앞으로 가는길.
뭔가 웅장한게 느껴진다.

바로 앞에서 바라본 도쿄도청. 무지 높았다.
여기서 일본의 뭔가 중요한 일들이 일어나겠지…

도청앞의 광장.
넓었다. 분위기도 좋았다.

도청안으로!

도청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이다.
아름답다는 생각보다는 웅장하고 거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멀리 보이는 도쿄타워.

오늘의 여행을 같이한 일행들!
홍기형과 기홍이형.

3명의 파견자들..

독사진 ㅋㅋ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관광 명소라 그런지 한국사람이 무척 많았다.
반은 한국사람이었던것 같다.

가장 웃견던 일은.. 누가 비디오 카메라로 야경을 찍으면서
여친에거 사랑고백을 하던 일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다른 여자랑 같이 가더라–;;

관광 명소에 왔지만 뭔가 남지는 않았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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