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지내고..
회사사람들하고 한잔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다…

집에 도착해 불을 켜니…

눈물만 주르륵…
내 지갑엔 정은이가 넣어준 오만원 가득…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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