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아이셋 매거진

 

브런치 매거진 베를린 아이셋

올해 작은 목표 중 하나인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긴 글쓰기를 위해 브런치 매거진에 가능한 많은 글을 올리려고 한다. 블로그와 중복되는 내용들도 있겠지만 내가 육아를 하여 아빠로서, 또 결혼생활 중 남편으로서 깨닫게 된 많은 소소한 교훈들에 대해 정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