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1월14일 – 걱정 투성이


경민&효덕형 이 선물로 준 옷인데 이 옷이 그렇게 편하다는건 입혀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었다.
기저귀 갈아주는데 복잡할 줄 알았지만 기저귀는 육아의 극히 일부분일뿐.. 안고 눕히고 돌리고 하는 과정에서
바디슈트는 정말 편했다.


만세를 부르며 잔다. 팔이 짧아서 머리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손싸게도 커서 계속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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