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2월21일 – 울음, 짜증


잔다.. 팔 길이가 조금 길어진것 같다.


자다가 이유없이 울고 갑자기 다시 그치고 잠들어버릴 때가 있다. 꿈일까? 그나저나 우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예전엔 울지 않는다고 걱정까지 했었는데..조금씩 후회가 되고 있다.


옷이 참 크다고 생각했다. 멍..하게 있는 시간도 늘어나고 안자고 노는 시간도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지우가 뭔가 하고싶은데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나는 경우도 늘어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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