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에 유의 하면서
이구조!
발음에 유의 하면서
이구조!
오늘이 아니라 어제
얼어죽겠네…덜덜덜..
모든 우연이, 서로 다른 사건이 하나의 시점에서 마주한다.
우연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과.
안전한 삶을 선택한다면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결코 알 수 없다.
내가 원하는건 반드시 이루어진다..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이와 비슷한 제목의 책에서 발췌..
사람은 고민한 시간에 비례해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싶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는 말과 통하는 의미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잘 생각해야 할 부분은 단계를 건너뛰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간접경험은 시행착오를 해결하는 시간을 줄여주지만 그 자체를 피해가게 해 주지는 않는다.
(피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더 큰 문제로 금방 다가온다.)
나의 간접경험을 얼마나 유연하게 응용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식의 습득 능력보다 응용능력과 창의력이 그 사람의 능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어 진다.
어떤 시점에서 능력은 곧 가치이다.
모든 조언자는 딱 나만큼 밖에 고민하지 않았다.
결국 선택을 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선택의 시점이 길어지는건 자신의 마음에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확신을 얻기위해 대화하는것은 위험하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확신이 서지 않는 다면 확신이 설 때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자.
절대로 그냥, 혹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넘어가면 안된다.
꿈도 이상한 꿈 꾸고 잠도 못잤더니
일진이 별로 좋지 않구나.
꿈에서 교훈을 얻고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니..
참 바보같고 한심하다.
나에게 위를 볼 수 있게 해 준 아래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위로 올라가는 방법은 아래에서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는데..
연말에 분위기좀 낼려면 어서어서
우왁! 웩!
머리속의 생각과 마음속의 생각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내 마음속의 시기는 생각보다 많았고 많은 고민들이
시기심에서 출발 했다.
언제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내 세상을 뒤흔들 때부터 였던것 같다.
그토록 찾아 헤메이던 나 자신과 스스로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사실,
조금 더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과 또 그 마음이 가져온 ‘시기’라는 마음으로 내가 가로 막고 있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은 시기하고 있었다는건 의외로 쉽게 인정할 수 있었고, 또 그게 시기까지 할 정도의
가치가 있었던 일이 아니었다는 것도 바로 알 수 있었다.
고민해 보지 않았다면, 돌이켜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그냥 이 상태 그대로 또 얼만큼의 시간을 보내야 했을까!
조금은 마음이 가볍고, 또 그렇게 지내온 시간에 조금은 마음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