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휴직후 한달하고 십여일..
그리고 제대로 쉬지 못한지 그만큼의 시간이 지났다.

머리위에 붕..떠있는 느낌..
내가 아닌 나를 보는 느낌..
꿈을 꾸는것 같은 기분..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요즈음이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