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한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 그 사람을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다.
신뢰 받기는 힘들지만 주는건 내 의지대로 가능하니..정말 다행이다!

도전과 성취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한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 그 사람을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다.
신뢰 받기는 힘들지만 주는건 내 의지대로 가능하니..정말 다행이다!
아버지..아니 아빠라고 해야 어울린다 우리아빠는..
아빠가 어제 메일로 보내주신 글..중용에 나오는 글이라고 한다.
凡事(범사) 豫則立(예즉입)하고 不豫則廢(불예즉폐)하나니
言前定則不跲(언전정즉불겁)하고 事前定則不困(사전정즉불곤)하고
行前定則不㡱(행전정즉불구)하고 道前定則不窮(도전정즉불궁)이라 (中庸 20편)
무릇 일은 미리 준비함이 있으면 성공할 수 있고 준비함이 없으면 실패한다.
말은 미리 생각한 바가 있으면 실수가 없다. 일은 사전에 계획이 서 있으면 곤란이 없고
행동은 미리 목표가 서 있으면 후회함이 없다. 길은 미리 목적지가 있으면 막히는 일이 없다.
오늘로서 NHN입사 3년 이다.
이제 NHN4년차에 들어가는구나..
회사 생활이 벌써 6년차이다.
이제 시작인거 같은데..
나의 한계를 결정짓는 모든것을 용서하지 않겠다.
내 앞에 똥차 비켜!
발음에 유의 하면서
이구조!
오늘이 아니라 어제
얼어죽겠네…덜덜덜..
모든 우연이, 서로 다른 사건이 하나의 시점에서 마주한다.
우연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과.
안전한 삶을 선택한다면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결코 알 수 없다.
내가 원하는건 반드시 이루어진다..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이와 비슷한 제목의 책에서 발췌..
사람은 고민한 시간에 비례해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싶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는 말과 통하는 의미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잘 생각해야 할 부분은 단계를 건너뛰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간접경험은 시행착오를 해결하는 시간을 줄여주지만 그 자체를 피해가게 해 주지는 않는다.
(피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더 큰 문제로 금방 다가온다.)
나의 간접경험을 얼마나 유연하게 응용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식의 습득 능력보다 응용능력과 창의력이 그 사람의 능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어 진다.
어떤 시점에서 능력은 곧 가치이다.
모든 조언자는 딱 나만큼 밖에 고민하지 않았다.
결국 선택을 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선택의 시점이 길어지는건 자신의 마음에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확신을 얻기위해 대화하는것은 위험하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확신이 서지 않는 다면 확신이 설 때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자.
절대로 그냥, 혹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넘어가면 안된다.
꿈도 이상한 꿈 꾸고 잠도 못잤더니
일진이 별로 좋지 않구나.
꿈에서 교훈을 얻고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니..
참 바보같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