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학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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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를 했더니 지우 학교를 보내라고 해서 학교에 상담차 다녀왔다. 한국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의 학교에 아이들도 즐겁게 놀고있는 표정으로 행복해보였다.
아이들에게 권위없이 대하는 선생님들이나 하교후 잔디밭에 모여앉아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우리나라의 여유없는 학생들 모습과 겹쳐보였다.
나도 지우와 잔디에 앉아 도시락과 커리부어스트를 먹으며 간만에 둘이서 데이트를! 종일 지우한테 집중했더니 지우도 바로 느끼고 오늘이 너무 즐거웠다고 한다. 아이가 많으면 이럴때 조금 속상하다..

1 Response

  1. 역시, 교육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저도 교육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물론 아직 아이가 크지 않고 “아기”라서.. 다행이죠. 몇년 남지 않은 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나갈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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