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보내며..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

2017년에는,

온 가족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또 앞으로 더욱 건강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이다.
새로운 회사에서 더욱 인정받고 성장하며 성취할 것이다.
새로운 집으로 즐겁게 이사하고 멋지게 꾸밀 것이다.
바뀐 환경에서 아이들과 우리는 지금보다 더욱 더 행복할 것이다.
정은이와 내가 하는 개인적인 프로젝트들이 구체화 되고 발전될 것이다.
영주권을 받아 거주허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무수히 많은 기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0 Replies to “2016년을 보내며..”

  1.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차량 구매에 대한 정보를 찾다 글들을 다 읽었네요 ㅎㅎ 프랑크푸르트에 온지 이제 두달정도인데.. 2월이나 5월쯤 블루카드 발급 예정이라.. 정착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너무 많네요.. 베를린에 계신 게임 개발자 분 같은데 저는 Java 서버 개발자로 일하고 있거든요.. 게임과는 무관 ^^; 혹시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네요.. 가능하다면 남겨놓은 이메일로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개인 블로그라 이메일로 개별 답장을 드리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특별히 개인적인 사항이 아니라면 이곳에 질문해 주시면 아는 범위에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안녕하세요.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도 다 잘 풀리시길 바라고 기회가 된다면 베를린에서 뵙도록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안녕하세요. 베를린에서 액션스크립트 게임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듯 한데, 현지에서 계속 액션스크립트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지속가능한 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1. 지금은 유니티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액션스크립트 수요는 이제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회사에서는..일부 게임회사들이 아직도 스케일폼으로 UI를 구현하고 있습니다만 미래가 밝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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