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다시한번 묻는다.
“이게 최선인가?”
방금 다 했다고 생각했던, 그렇게 보였던 결과물들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중에서 단 하나라도 다시 만져 개선되었다면..
완전한 최선은 아닐지라도 하나의 보람을 더 느끼게 된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한테 칭찬받기 위해..
도전과성취
일을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다시한번 묻는다.
“이게 최선인가?”
방금 다 했다고 생각했던, 그렇게 보였던 결과물들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중에서 단 하나라도 다시 만져 개선되었다면..
완전한 최선은 아닐지라도 하나의 보람을 더 느끼게 된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한테 칭찬받기 위해..
일 다하고 나서
‘호철아 수고했어’
라고 하면 정말 찐따같을꺼에요.
맨날 뭐 하나 할때마다
‘역시 난 천재야’
이러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