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

복덩이의 태동을 느꼈다.
살살 움직일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5개월밖에 안되었는데 힘차게 움직여서
너무 놀랐다.

내 손바닥을 쿡쿡 찌르듯이 느껴질 정도였다.

아들일까? –;

딸이면 송다람 으로 이름을 지을까 했는데..정은이가 별로인가보다.

엄마는 맨날 옥수수 먹고 고구마 먹는게 아주 딱 다람쥐인데말이다.

복덩이 7주

7주 5일 추정/출산 예정 10월 26일 / 1.39센치

심장이 생겨서 박동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순간이었다.

심장이 정말 빨리 뛰었다…내 심장도…

팔과 다리도 생기는 중이라고 한다.

정은이가 입덧(?)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

임신

정은이가 아이를 가졌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느껴졌다.
벌써 7주 5일..이제 8주가 되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