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に住んでいますか? - 恵比寿。


私は初めに恵比寿のEVERISLANDに住んだ。
その所は会社と近いが周辺環境が良くなかった。

隣の女の人が毎日歌を歌った。
家も古くさかった。

村は金持ちだった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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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길의 신호등

동네에 페라리

동네에 페라리2
럭셔리한 동네인건 사실이었다.

가게

집 바로 앞의 콘비니. 의외로 저렴?

드디어 집이다. 아직 분위기 좋다.

사실은 NEVER ISLAND…

복도…3층이다.

오래된 가구들..누군가는 정겹다는 바닥.

귀여운? 쓸모없는? 책상–;

무엇보다 괴로운건 새벽에도 티비보고 노래하는 옆집여자였다.
방음도 안되고 창이 많은건 좋은데 죄다 옆집 창문이 보여서
커튼도 열지 못한다. 에어컨 냄새도 많이 나고..

회사까지 걸어서 10분이지만 회사 가까이 있으니 항상
집에만 박혀있고 여러가지로 맘에 안들어서 이사를 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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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暑いでした。


오늘 도쿄는 36.2도를 기록 42년만에 6월중 최고 기온을 갱신했다고 한다.

아침에 출근할때 온도가 33도.
전철을 기다리는데도 땀이 줄줄줄…

아침에 일어나니 창문에 마치 난로처럼 열기를 뿜고 있었다.
너무나 더웠다.
푹푹찐다? 숨을 쉬기 힘들었다.

현관문을 열었을때는 밀려들어오는 뜨거운 열기때문에 다시
집으로 들어올 정도였다.

덥고..습기도 잔뜩이다.
앞으로가 걱정된다.

하라주쿠,시부야 : 原宿と澁谷へ行きました。


2005년 6월 12일
이걸 여행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처음으로 어딘가 가봐야겠다고 결심하고 계획없이
그냥 슥..한번 둘러보고 온 곳이라..

사진도 별로 안찍고 그냥 이런곳이구나..하고 둘러보고 왔다.
요요기 공원만 둘러보고 시부야까지 걸어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머리가 아플정도였다.

아마 몇번은 더 가보게 될 것 같다.
일본은 어디나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도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라던지, 선진국 스러운 풍경에
조금은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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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역이다.
1920년에 지어졌다고 한다.

요요기 공원.
하라주쿠 역에서 요요기공원 가는 길과 요요기공원 안에는 코스프레하는 애들이 엄청났다.
한국에서도 코스프레 하는 애들이있지만 실제로 본건 여기서 첨인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일본 사람들한테 일본 청소년들은 코스프레하는 애들이 게임하는 애들보다 많다는 소릴 들었는데..
내가 일본사회의 어두운 면은 잘 모르지만 주말에 이렇게 친구들과
나와서 어울릴 곳이 있다는것에 참 부러웠다.

공원.
선진국에 놀러가면 가장 부러운게 공원이다. 우리나라도 요즘 공원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왠지 공원에가면 억지로 놀러온듯한 어색한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나라도 각 동..아니 각 구마다라도
큰 공원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외국인?
미국인인지 모를 애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슬쩍 눈치를 주는게 돈달라는거 같아서 외면했다. 미성의 사나이들이었다.

북치는 애들.
공원 구석구석이 이러는 애들이 많았다. 매일 어디서 술마실지..어느 피시방에갈지 고민하는 우리나라 또래들이 떠올랐다.

여기를 뭐라고 하던데..우리나라의 명동같은곳이다. 코스프레를 한건지 패션인지..
부담스런 옷차림이 참 많았다. 인간이 너무 많았다!

시부야로 오는길.
콘돔매니아? 이런 가게가 많이있던데 언젠가 안에 한번 들어가 봐야겠다.

시부야의 횡단보도.
5방향? 8방향에서 동시에 사람들이 신호를 기다리고있다.
어디서 나오는지 엄청난 인파가 계속 나온다.

패퍼런치.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맛있는데 기름기가 너무 많아 자주는 힘들듯.

출발.


이번에 시부야에 3번째 오는 길인데 첨에 시부야에 갔을때는 인간이 너무 많아서 눈을 감고 싶을정도였다.

이 많은 사람이 다 자기 갈길을 간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반나절 정도의 산책? 정도라 하라주쿠에 대해 많은걸 알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본격적으로 와볼수있게 이곳저곳을 봐 놓았다.

무척 더웠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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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SHOT BAR

생일날 2차로 간 곳이다.
산토리 맥주로 유명하다는데..

바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많은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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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의 내부



맥주 공급원




바텐더. 명함에 주임이라고 적혀있었다.
이야기는 많이 했는데 별로 영양가 있지는 않았다.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걸?

분위기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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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달의 물방울

내 생일날 갔던 곳이다.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지만 양이 작아서 여러번 시켜야 했다.

주 메뉴는 두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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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대충 이런 분위기


이뻐서 찍어봤다.


이게 계란말이인데 가운대 도장을 박았다 ^^
계란을 좋아하는데 무척 맛있었음.


두부요리



일본에 와서 좋은게 있다면 맥주가 맛있다는것.
근데 한국에서도 이정도 돈 주면 맛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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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社の中

NHN JAPAN은 에비스 프레이스 타워 6층과 32층에 있다.
이곳은 32층.

한국과 다르게 짙은 갈색/연한 갈색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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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보이는 모습이다.


ㅜㅗㅜ


회사에 들어가기전 복도이다(공용)
차분한 분위기가 맘에 든다.
화장실도 이쪽을 통해서..(비데있음 ㅎㅎ)


일하고 있는 사람들. 보이는 부분은 디자인 파트


이정도 규모이다.


내 책상.
컴퓨터가 3대..모니터가 4개–;;
키보드 마우스가 많아 무척 헷갈린다.

회사에 대해선 나중에 자세하게 더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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恵比寿


내가 에비스에 있기 때문에 여행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은 여행으로 찾는 장소이지만 나한테는
업무공간–;

이곳의 에비스플레이스 타워가 NHN JAPAN이 있는곳이다.
한국의 스타타워와 같은..아니 거의 완전히 똑같다.
다만 조금씩 크기가 작다는 것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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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플레이스 타워.
난 32층에서 일하고 있다.


광장이라고 해야 하나? 날씨가 좋으면 이곳에서 밴또를 먹는다.
가끔 행사가 열린다는데 본적은 없다.


옆으로 정말 가든이 있는데 별로 대단하지는 않다.


뭔가 무지 커보이지만 사실 조금조금한 단위로 크다고 해야하나?


퇴근길에 찍은 분수. 이곳은 매일 분수가 나온다.








이곳에서 유명한 에비스 맥주가 생산되었다는데.
무슨 맥주 기념관도 있고 그러나 보다.

회사앞의 BEER STATION 이나 에비스 역 앞의 술집에서
주로 술을 먹는다.

에비스에 볼께 뭐가 있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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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を作りました。

今日から日本で日本の生活をBLOGに記録する事にした。

오늘부터 일본의 생활을 블로그에 기록하기로 했다.
가능하면 일본어를 많이 써 볼 생각이다.

여행을 제외하고, 91년 독일에서 1년간 생활한 이후 두번째 외국에서의 생활이다.

많은 생각과 결심을 하고 온 곳이니 만큼..하루하루의 생각과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이곳에 기록하고 싶다.

내가 이곳에서 무엇을 얻어갈건지는 나한테 달려있다.